HANSUBANG

INTERIOR DESIGN

 

 남대문시장의 역사와 함께해온 한수방은 지난 1953년 전쟁으로 폐허화된 서울의 한복판인 남대문 인근에 ‘향미사’라는 간판을 내걸고 문을 열어 현재 조성호 대표가 2대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시 고등학교 가정교사였던 하정일 창업주가 인근 여학교 교과과정에 필요한 자수 재료를 제작·공급하기 시작했으며 그 후 1980년대 상호 및 브랜드명을 대한민국 수예점이라는 뜻의 한수방으로 개명하고 국내 침구류 및 혼수 수예 전문점으로서 60년 넘게 홈패션 분야를 걸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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